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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0년도 3분기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년도
  • 2020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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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동향
2. 분야별 지표
3. 경제지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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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이 지속되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회복된 것으로 보임

  ○ 전라북도 수출입은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둔화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내수 부문에서도 회복세가 더디어 생산감소

      재고증가 현상이 지속됨

  ○ ​전라북도 소비는 일반소비재 소비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보이나 내구재와 소비심리는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재 확산 및 장기회로 미국, 일본, 유럽 등의 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의 증가로 전북의 대외경제 여건은 개선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상품의 경쟁력 강화, 세계 교역 국가들과 비대면 상담 지속 추진 등 글로벌 마케팅 활성화,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산업구조 고도화 

    전략마련 필요

 

□ ​전북의 고용은 농림어업이 주도하는 형태, 취업자수는 전년동기비 1.4% 증가

   ​전북 취업자는 947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1.4%(13천 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60.9%로 전년동기비 1.1%p 증가함

  ○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기비 농림어업은 8.7%,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5.7% 증가하였으나 제조업은 2.2%, 도소매숙박음식점은 6.4%, 건설업은 5.8% 감소함

      직업별로 보면 관리자 전문가가 4.9%, 사무종사자가 4.5%, 농림어업숙련종사자가 8.1% 증가하였으나 서비스판매종사자가 4.3%,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가 1.6% 감소함

  ○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는 보합수준, 비임금근로자는 3.8% 증가함.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8%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16.4%, 

      임시근로자는 15.1%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더 받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2.7%, 무급가족종사자는 8.9% 증가함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농업어업에서의 고용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제조업, 서비스업 부문은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일용근로자와 임시근로자의 증가 무급가족종사자의 증가는 어려운 고용사정을 반영하고 있음. 고용안전망 확충, 단기적 재정지원, 중장기적 포용적 고용정책이 

    지속 추진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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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북경제동향.pdf 다운로드 수 :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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