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확고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새만금 간척의 역사적 연원인 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 초기(1897~1920) 공적 기록물의 체계적 정리가 필수적임
❍ 신뢰할 수 있는 사료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학술적 기반을 다지고, 세계적인 간척 사례를 폭넓게 비교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박물관의 미래 전략을 도출하고자 함
▶연구내용
❍ 새만금 학술대회 기획 및 운영 : '새만금의 미래와 세계의 간척'을 대주제로 국내외 연구자 100여 명 규모의 학술대회를 기획·운영
❍ 일제강점기 사료 아카이빙 : 1897년~1920년 발행된 「관보」 및 「공보」를 전수 조사하여 약 2,300건의 간척·공유수면 관련 기록을 스크리닝하고 규격화된 메타데이터(DB)로 아카이빙
❍ 역사적 해제(解題) : 「미간지이용법」 등 해당 시기 핵심 간척 법령 원문을 현대 한국어로 전문 번역하고 정책적 맥락을 분석한 역사적 해제(解題)를 작성
▶연구방법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 근대 공적 기록물의 계보를 복원함으로써 새만금 간척 사업의 역사적 정당성을 규명하고, 글로벌 학술 교류를 통해 박물관의 국제적 위상을 크게 제고
❍ 교차 검증을 통한 사료 번역문과 기초 DB는 박물관 내부 연구 자산의 양적·질적 팽창을 견인